멘티가 남긴 리뷰
지금 제가 어떤 상황인지 너무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질문들을 통해서, 저의 상태를 파악했고, 어떤 식으로 공부를 더해서 이력서를 제것으로 만들것인지에 대해서도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정말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자바를 쓰는 게 좋을지, 노드를 쓰는게 좋을지 어떻게든 아득바득 저만의 킥을 만들며 애쓰며 약간은 다른 길로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제 살짝 틀어서 제가 구현했던 것을 더 완벽하게 숙지하며 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이 너무나 명확해졌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가 아니라, 이게 뭐에요? 이러한 디테일한 질문들을 통해서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취업 이라는 것에 골인하기 전까지 더 열심히 정진해야겠습니다. 귀인을 만난 느낌입니다.
멘토링 정보
Dev
백엔드/서버 개발자
미들 (4~8년)
네카라쿠배
[백엔드] 서버·백엔드 개발자 취업/이직 멘토링
🙋♂️ 내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4년 차 서버/백엔드 개발자입니다. Go, NestJS를 중심으로 MySQL, MongoDB, Neo4j 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또한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인프라 관련 역할도 함께 수행하며,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반을 고려하는 백엔드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지난 4년간 SI 환경을 시작으로 Seed, Pre-A, Series A, Series C 단계의 스타트업까지, 서로 다른 규모와 문화의 조직에서 백엔드 개발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는 네카라쿠...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