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님의 멘토링 후기, [프론트엔드] 이직/취업/경력기술서/이력서 첨삭 (네카라쿠배 면접관)
우**
과제를 위해 직접 만든 시스템 설계안으로 BE 모의 면접을 진행하며 제가 놓치고 있던 관점들을 많이 발견했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해 철저히 준비했다고 자부했지만, 현업 멘토님의 날카로운 꼬리 질문 앞에서는 제가 AI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었으며 지식의 깊이 또한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즉, AI의 관점보다 실무자의 관점이 때론, 더 크게 와닿을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단순히 이론적인 답변을 넘어, 실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시간이 저의 커리어를 완전히 뒤바꿀 순 없겠지만, 더 나은 개발자로 성장하는 확실한 시발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멘토님의 오랜 경력을 짧은 시간과 이 정도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은 면접 그이상의 즐거움이었습니다. 혹시나 저의 리뷰를 보고 신청을 망설이셨던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후회 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