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티가 남긴 리뷰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방향성을 점검하고 싶어 멘토링을 신청했습니다. 단순한 응원이나 형식적인 피드백이 아니라 멘토님께서 이력서와 경험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제가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이 면접관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지를 솔직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내가 잘 설명했다고 생각한 부분”과 “상대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부분” 사이의 간극을 짚어주셔서, 그동안 반복되던 질문들의 원인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택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왜 안 했는가”를 방어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상황과 맥락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판단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면접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력서에 대해서도 단순히 고치라는 조언이 아니라, - 처음 읽는 사람이 어떤 인상을 받는지 - 어디서 질문이 나올 수 있는지 - 어떤 내용을 더 깊게 고민해보면 좋을지 를 기준으로 피드백을 주셔서, 이후 수정 방향이 매우 명확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현재 상황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주셔서 “지금 내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링 정보
Jerry
백엔드/서버 개발자
미들 (4~8년)
뱅크샐러드
[백엔드]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백엔드"가 되는 법
👋 한눈에 보는 멘토 Jerry 현직: 핀테크 백엔드 엔지니어 (인증/유저/개인정보 도메인) 경력: 사수 없는 환경에서 자기주도로 성장한 케이스 외부 활동: 인공지능사관학교 멘토 · 서울 소재 대학교 멘토 · 구름톤 백엔드 심사위원 특기: 대규모 트래픽 인증 시스템 설계, 보안/개인정보 처리, 시각화 기반 협업 🎯 이런 분께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 사수가 없거나, 사수의 실력에 확신이 안 서는 백엔드 개발자 ✅ CRUD만 짜다 보니 이력서에 쓸 게 없다고 느끼는 분 ✅ 핀테크·금융·보안 도메인으로 이직을 준비 중인 분 ✅ 대...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