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 아키텍처와 구조 설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SW 엔지니어 최원영입니다.
이전 스타트업에서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개발이 아니라,
기술이 하나의 서비스로 작동하는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프론트엔드를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백엔드와 데이터 파이프라인까지 확장하여
웹 환경에서 100만 개 이상의 상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은 단 하나였습니다.
언어보다 구조가 중요하다.
기술보다 판단 기준이 중요하다.
현재는 AI 기반 서비스 구조 설계, 에이전트 아키텍처,
시스템 단위 설계 방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IndoorLabs (Digital Twin / Spatial AI) 회사에서 CAIO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이 멘토링은 “기술을 가르치는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왜 그 선택이 합리적인지
어떤 기준으로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지
를 정리하는 구조 중심 상담형 멘토링입니다.
단순한 정답 전달이 아니라
혼자서도 다음 단계를 이어갈 수 있는 사고 프레임을 정리합니다.
범위 외:
과제 대신 해결
코드 대리 작성
실시간 디버깅
취업 보장형 컨설팅
멘토링 범위
커리어 방향 및 학습 전략 정리
기술 선택에 대한 판단 기준 정리
AI/서비스 아키텍쳐 관점 피드백
개인 프로젝트 구조 설계 리뷰
"지금 해야 할 것" 우선순위 정리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개발 방향이 계속 흔들리는 분
기술 스택 선택에 확신이 없는 분
AI / 에이전트 / 최신 트렌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 중인 분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조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분
혼자 고민하다 시간만 소모하고 있는 분
CTO/테크니컬 디렉터
최원영 입니다.
CTO/테크니컬 디렉터
미들 (4~8년)
IndoorLabs(프라이빗 B2B) CAIO (Chief Artificial Intelligence Officer)
이전에 몸담았던 초기 스타트업에서 저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법이 아니라, 기술이 하나의 서비스로 작동하는 구조를 배웠습니다.
프론트엔드를 중심으로 개발을 맡았지만, 필요할 때는 백엔드와 데이터 흐름까지 함께 설계하며 서비스의 핵심 경로를 책임졌습니다. 특히 FTP/SFTP 및 Web 기반 구조로 100만 개 이상의 패션 상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정제·관리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운영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특정 언어나 프레임워크보다 중요한 것은 시스템 전체의 흐름과 책임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웹 환경에서 AI 기반 시스템을 설계하며, 실행보다 먼저 구조와 통제 모델을 정의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능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상태 전이와 검증 흐름을 설계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비전공자로 시작해 독학으로 여기까지 왔기에, 막히는 지점과 현실적인 제약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는 기술 과시보다 “왜 이렇게 설계하는지”와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집중합니다.
복잡함을 늘리는 대신,
핵심만 남기는 구조.
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개발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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