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티가 남긴 리뷰
스타트업 UX/UI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제대로 취업 준비를 해보면서 방향성에 대한 고민과 현재 제 서류가 어떤지 확인해보고 싶은 상황에 안차레디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가보고 싶은 기업이 하나 명확했었던 터라, 해당 기업을 기준으로 지원 전략을 함께 고민해주셨고 지원자 입장에서는 단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 강점으로 세워볼 수 있는지까지 세세하게 말씀해주셨어요! 단순히 좋다/나쁘다로 끝나는 피드백이 아니라 실무자이자 채용 담당자 관점에서 깊이 있게 짚어주는 포인트들이 안차레디님만의 코칭 메리트가 아닐까 싶어요. 확실히 HR 도메인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현실적인 채용 맥락 안에서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프덕디 직무 + 채용 담당자 관점 피드팩,, 솔직히 너무 귀하지 않나요 ㅋㅋㅋ 제 역량이나 제가 원하는 방향에 맞는 회사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흔들렸던 자신감도 함께 챙길 수 있었습니다. 또, 멘토링 중에 저에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은 회사 선정 기준도 객관적으로 짚어주셔서 이후 지원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들 멘토링 들어보시구 성공적인 취업/이직 되세요 💪
멘토링 정보
안차레디
프로덕트 디자이너
Lead 레벨
ex-레몬베이스, ex-리멤버
[UIUX·프로덕트 디자이너 취업·이직] 채용 면접관이 알려주는 합격 이력서·포트폴리오·면접 코칭
혹시 오늘도 '왜 떨어졌는지' 모른 채 이력서, 포트폴리오만 수정하고 계신가요? 다양한 현직자 디자이너한테 물어보니 "나는 이렇게 해서 붙었어"라고 해요. 또 다른 분한테 물어보면 기준이 달라져있죠. 그런데 정작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를 열고 3초 만에 다음 장으로 넘길지 말지를 결정하는 사람 즉, 채용 담당자에게 물어본 적은 없잖아요. 저는 그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입니다. 11년간 리멤버, 레몬베이스 등 HR 서비스를 직접 만들면서 채용 시스템을 바닥부터 설계했고, 수만 개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직접 검토하고 합불을 결정했고,...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