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티가 남긴 리뷰
그래픽쪽 3년정도 근무하다가 UXUI쪽으로 직무전환한 3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이직준비를 해야겠다 생각해서 러프하게 작성했는데,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주변에 관련해서 논의할 사람도 없어서, 더더욱이 확신이 없어 인프런에서 멘토링/커피챗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HR쪽 도메인+10년차 이상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경력을 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안했으면 진짜 어쩔뻔했나 싶을정도로 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이 끝나고, 첫단추부터 잘못 낀 지금 방향성으로 쭉 진행했었다면이라는 생각에 아찔했습니다. 단순하게 내가 이걸 했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직하려는 직무 방향성에 맞게 포인트 키워드를 짚어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떤방법으로 스타트를 해서 풀어나가야하는지 제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주셨고, 사이사이에 제대로 이해하고있는지 세심하게 체크해주셨습니다.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이력서/포폴 자료를 보고 평가+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까지 정확히 말씀해주시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채용담당자의 시점이라서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가이드 주신대로 JD 키워드분석과 저의 회사 선호도에대해 먼저 분석을 하고, 이력서를 다시 작성해보려합니다. 챌린지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취업하고자 하신다면 필수라 생각하고, 다른 직무더라도 인사 도메인 시점과 정확한 피드백 조합이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멘토링 정보
안차레디
프로덕트 디자이너
Lead 레벨
ex-레몬베이스, ex-리멤버
[UIUX·프로덕트 디자이너 취업·이직] 채용 면접관이 알려주는 합격 이력서·포트폴리오·면접 코칭
혹시 오늘도 '왜 떨어졌는지' 모른 채 이력서, 포트폴리오만 수정하고 계신가요? 다양한 현직자 디자이너한테 물어보니 "나는 이렇게 해서 붙었어"라고 해요. 또 다른 분한테 물어보면 기준이 달라져있죠. 그런데 정작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를 열고 3초 만에 다음 장으로 넘길지 말지를 결정하는 사람 즉, 채용 담당자에게 물어본 적은 없잖아요. 저는 그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입니다. 11년간 리멤버, 레몬베이스 등 HR 서비스를 직접 만들면서 채용 시스템을 바닥부터 설계했고, 수만 개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직접 검토하고 합불을 결정했고,...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