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티가 남긴 리뷰
비전공자로 UI 디자인을 시작해 에이전시에서 3년 차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실무 경험은 꾸준히 있었지만 이직을 준비하면서부터 계속 서류 단계에서 탈락하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포트폴리오의 퀄리티 문제라기보다는, 왜 떨어지는지 이유를 전혀 알 수 없었고 자기소개서를 써도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아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포트폴리오 학원, 멘토링, 스터디, 강의 등 여러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대부분은 결과물 위주의 피드백에 그쳤고, 서류를 보는 사람은 누구이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에 대한 답은 얻지 못했습니다. 안차레디 코치님과의 코칭은 포트폴리오를 하나하나 고쳐주는 방식이 아니라, 왜 지금까지 서류에서 설득력이 없었는지,그리고 이직을 위해 어떤 관점과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서류를 읽는 채용 담당자의 시선에서제 경력과 경험이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어디에서 흥미를 잃게 되는지를 짚어주셔서그동안 막연했던 탈락의 이유를 처음으로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서류에서 계속 탈락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포트폴리오 이전에, 방향과 전략이 필요한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코칭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토링 정보
안차레디
프로덕트 디자이너
Lead 레벨
ex-레몬베이스, ex-리멤버
[UIUX·프로덕트 디자이너 취업·이직] 채용 면접관이 알려주는 합격 이력서·포트폴리오·면접 코칭
혹시 오늘도 '왜 떨어졌는지' 모른 채 이력서, 포트폴리오만 수정하고 계신가요? 다양한 현직자 디자이너한테 물어보니 "나는 이렇게 해서 붙었어"라고 해요. 또 다른 분한테 물어보면 기준이 달라져있죠. 그런데 정작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를 열고 3초 만에 다음 장으로 넘길지 말지를 결정하는 사람 즉, 채용 담당자에게 물어본 적은 없잖아요. 저는 그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입니다. 11년간 리멤버, 레몬베이스 등 HR 서비스를 직접 만들면서 채용 시스템을 바닥부터 설계했고, 수만 개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직접 검토하고 합불을 결정했고,...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