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티가 남긴 리뷰
저는 현재 6년차 프로덕트(UI/UX) 디자이너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연차가 쌓인 만큼 이직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지만 계속되는 서류 탈락이 발목을 잡았고 포트폴리오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고 이직 방향성과 전략을 검토받기 위해 안차레디님의 멘토링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멘토링 전에 보여드리고 철저하게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볼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단방향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저에게 포트폴리오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져주시면서 저도 몰랐던 장점을 발견하게 되고 그 것이 또 다른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요즘 기업에서 요구하는 디자이너의 역량에 맞는 데이터 활용 및 문제 해결 능력 중심으로 봐주시고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자신의 디자인 실력에 확신이 없고 채용 시장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계신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포트폴리오를 넘어 자신의 디자인을 깊게 돌아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링 정보
안차레디
프로덕트 디자이너
Lead 레벨
ex-레몬베이스, ex-리멤버
[UIUX·프로덕트 디자이너 취업·이직] 채용 면접관이 알려주는 합격 이력서·포트폴리오·면접 코칭
혹시 오늘도 '왜 떨어졌는지' 모른 채 이력서, 포트폴리오만 수정하고 계신가요? 다양한 현직자 디자이너한테 물어보니 "나는 이렇게 해서 붙었어"라고 해요. 또 다른 분한테 물어보면 기준이 달라져있죠. 그런데 정작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를 열고 3초 만에 다음 장으로 넘길지 말지를 결정하는 사람 즉, 채용 담당자에게 물어본 적은 없잖아요. 저는 그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입니다. 11년간 리멤버, 레몬베이스 등 HR 서비스를 직접 만들면서 채용 시스템을 바닥부터 설계했고, 수만 개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직접 검토하고 합불을 결정했고,...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