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 중소기업에서 병역특례 근무로 시작하여 흔히 네카라쿠배라고 하는 테크 기업까지 긴 커리어를 이어왔습니다. 여러 회사에서 클라이언트, 프론트, 백엔드 개발 포지션과 테크 리드, 엔지니어링 리드와 같은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자바 백엔드 개발 온라인 강의를 론칭하였고, 현재 F-Lab에서 자바 백엔드 멘토로 활동 중입니다.
* 강의 링크 - 백엔드 강의 예제 아키텍처
혼자 공부하고 커리어를 이어오면서 힘들었던 적도 있었기에 경험을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현재 고민을 들려주시면 방향성을 가이드해드리거나, 수년간 코드 리뷰어, 테크 인터뷰어로 활동한 경험으로 이력서 리뷰와 테크 인터뷰를 진행해 드릴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내용과 이력서 등을 미리 메일로 보내주시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사전 안내 메일과 구글밋 초대를 확인해 주세요. 사전 안내 메일과 일정 초대는 멘토링 신청 시 기재된 이메일 주소로 발송됩니다. 혹시 받지 못하셨다면, 메일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온라인(구글밋)을 기본으로 하지만, 제가 있는 쪽(경기도)으로 오신다면 메일로 시간 논의 후 확정되면 오프라인 세션도 가능합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IPA 입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Lead 레벨
ex-kakao, ex-coupang
435명 멘티
139개 리뷰
5.0점 평점
인프런 멘토링: https://inf.run/PiQDY
자바 백엔드 온라인 강의: https://fastcampus.co.kr/dev_online_chat
멘토링 리뷰
전체
139개
5.0
139개의 리뷰
5.0
꼼꼼하게 단어 하나하나 확인해주시면서 리뷰 해주십니다. 어떤 부분에서 어색하거나, 핀트가 엇나가거나, 앞뒤 논리가 맞지 않는지도 짚어주십니다. 멘토님 덕분에 초라한 이력서 / 경력기술서를 잘 다듬어서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커리어 상담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및 기타 질문들을 사전에 전달 드렸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직접 뵈고 멘토링 받는데, 정말 꼼꼼히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요청한 질문 외에도 이력서를 보고 추가적인 피드백을 주셨는데, 시니어 입장에서는 생각하는 방식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질문도 많고 내용도 좀 있어서 신청한 시간보다 많이 오바되었음에도 끝까지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주변에서 피드백을 받고 여러 번 고쳐도 이게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았는데 멘토링을 받고 고친 결과물과 이전 결과물을 보면 명확하게 다름을 느낍니다. 선퇴사 이직이라서 공백 기간에 대한 압박이 오고 있는데, 서류 첨삭 외에도 이력으로 뼈를 맞아서 좀 아프지만 멘탈 잡고 잘 해보겠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경력 이직인 주니어분들이 계시다면 멘토링 추천드려요~
5.0
자세하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피드백 해주셨고 제 현위치를 냉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5.0
모의면접을 요청드렸는데, 이력서를 기반으로 정말 꼼꼼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력서를 함께 리뷰하면서 제가 놓치고 있던 빈틈들을 많이 짚어주셨고,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했는지”,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질문해주셨습니다. 근 1년 동안은 AI를 많이 활용하며 업무를 해오다 보니, 분명 제가 했던 일인데도 불구하고 전 직장에서 했던 업무에 비해 “왜”는 설명할 수 있어도 “어떻게”에 대한 기억은 다소 흐릿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멘토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 부분들을 다시 하나하나 되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 회사에서 제가 “개선”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 잠깐만 이야기해도, 어떤 점이 실제 문제였을지, 어떤 문제들이 또 있었을지(업무를 진행하며 해결한 이슈였지만, 이력서에 적지 않았던 내용들) 바로 짚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짧은 대화였지만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깊이에서 큰 인사이트를 얻었고, 솔직히 경외심마저 들었습니다. 모의면접 이후에는 멘탈이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그만큼 제 부족한 부분을 명확히 볼 수 있었고, 준비한 내용을 바탕으로 첫 번째 면접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인사이트와 관점, 그리고 개발자가 기본적으로 어떤 의구심을 가지고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이력서기반으로 어떤 질문이 들어올지,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방향성을 잡아주셔서 면접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시간을 오버했는데도 불구하고 추가질문까지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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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1회 최대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