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대기업] 이직/취업을 위한 이력서 피드백, 모의면접, 고민 상담 ❄️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 멘토링 소개
안녕하세요. 15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Chris입니다.
세 명이 모여 웹사이트를 만들던 회사에서 시작해 20명 규모 SI, 50명, 500명으로 커가던 스타트업을 거쳐 지금은 금융권 대기업에서 시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면접관 자리에도 여러 번 앉아봤습니다.
- 프론트엔드 테크리드로 직접 채용 면접 진행
- 부트캠프 모의면접관
- 대학생 연합 IT 동아리 강연 및 심사위원
그래서 "이 이력서 괜찮은 것 같아요" 같은 감상은 드리지 않습니다. 서류를 실제로 걸러내는 쪽에서 봤던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는 "준비만 하면 누구나 대기업 갑니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멘토링은 멘티분 시간과 돈만 씁니다.
대신 이런 걸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 지금 이력서로 어느 회사군까지 통하는지, 어디부터는 시간이 더 필요한지
- 이직을 지금 하는 게 맞는지, 6개월 더 있다가 나가는 게 나은지
- 이 프로젝트 설명이 왜 면접관 눈에는 0점인지, 저 질문에서 실제로 뭘 확인하려던 건지
현실을 아는 것과 포기하는 건 다릅니다. 지금 어디 서 있는지 알아야 다음에 뭘 할지 정할 수 있으니까요.
🙋 이런 고민이면 잘 맞습니다
- "이력서 다 썼는데 서류에서 계속 떨어져요"
- "면접 보고 나서 뭘 잘못했는지 한 번도 못 들어봤어요"
- "중소·SI·부트캠프 출신인데 더 큰 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이직을 해야 하는지 남아야 하는지부터 모르겠어요"
- "3~5년차인데 다음 단계가 안 보여요"
- "비전공이라 기술면접이 무서워요"
- "AI 때문에 프론트엔드 앞날이 불안해요"
💡 제가 드릴 수 있는 것
지원자와 면접관, 양쪽 자리에 다 앉아봤습니다
이직을 여러 번 하면서 지원자로 떨어져도 보고 붙어도 봤습니다. 테크리드로 채용에 참여하고 부트캠프 모의면접관을 하면서는 반대편에서 이력서를 거르고 답변을 평가했습니다. 양쪽을 겪고 나면 보이는 게 있습니다. 5초 만에 이력서를 덮게 되는 패턴, 지원자는 잘 답했다고 생각하는데 면접관은 아쉬워하는 지점 같은 거요. 그래서 답변을 평가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지금 답변이 어느 수준의 회사까지 통하는지,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를 같이 정합니다.
회사 규모별 커리어 지도
3명 → 20명 → 50명 → 120~500명 → 대기업. 모든 구간을 직접 지나왔습니다. 각 규모가 원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상은 전혀 다릅니다. 20명 회사에서 잘하던 방식 그대로 500명 조직에 지원하면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계신 규모에서 다음 규모로 넘어갈 때 무엇이 평가 기준인지 짚어드립니다. 지금이 그 이동을 할 타이밍인지, 한 단계를 건너뛰려는 건 아닌지도 같이 따져봅니다.
AI 활용, 2026년 채용 시장 기준으로
AI를 쓴다는 사실 자체는 이제 변별력이 없습니다. 어떻게 쓰는지에서 갈립니다. 이력서에 어떻게 녹일지, 기술면접에서 어떻게 설명할지도 봐드립니다.
🏃🏻♀️ 멘토링 주제
이력서 · 포트폴리오 피드백 문장 단위로 함께 고칩니다. 지금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부터 짚습니다. 어떤 회사군을 목표로 잡는 게 현실적인지도 같이 정하고요.
실전 모의면접(40분 진행, 20분 피드백) 제가 실제로 받았던 질문, 면접관 자리에서 직접 던졌던 질문으로 진행합니다. 끝나고 나서 질문별로 뭐가 감점이었고 어떻게 말했으면 좋았을지 정리해드립니다.
직무 전환 · 비전공 비전공이어도 괜찮습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했으니까요. 어떤 순서로 무엇부터 준비할지 방향을 같이 잡습니다.
커리어 · 고민 상담 업무, 회사, 성장, 이직 타이밍까지 편하게 가져오세요. 저는 가벼운 대화 속에서 오히려 실마리를 얻곤 했습니다. 이직이 정답이 아니다 싶으면 이유를 말씀드리고 다른 방향을 같이 찾아보기도 합니다.
📚 신청하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 신청 — 사전 안내로 제 메일과 연락처가 갑니다.
- 자료 보내기 (멘토링 1일 전까지) —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세요. 안에 깃허브 링크가 없다면 링크도 같이요. 이력서가 부담스러우시면 지금 상황과 고민을 상세히 적어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미리 읽고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밀도가 확 달라집니다.
- 당일 — 카카오 오픈톡으로 줌 링크를 드립니다. 기본은 음성으로 한 시간, 화상을 원하시면 미리 말씀만 주세요.
- 마무리 — 오늘 이야기를 같이 정리하고 궁금한 게 남지 않을 때까지 질문을 받습니다.
오프라인은 메일이나 공유된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가능한지 회신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찾아주세요.
🧑💻 경력
- 현) 금융권 대기업 시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
- 테크리드 — 블록체인 B2B 플랫폼(프론트엔드 개발팀장), 주차 서비스(백오피스 개발팀장)
- 시니어·책임·선임 개발자 — 블록체인 NFT, 유전자 분석 플랫폼, 차량관제 서비스
- 시작은 중소기업 SI 개발자
외부 활동
- C사 부트캠프 모의면접관
- 대학생 연합 IT 동아리 강연 / 심사위원
프론트엔드/웹퍼블리셔
Chris 입니다.
프론트엔드/웹퍼블리셔
시니어 (9년 이상)
금융 대기업
75명 멘티
36개 리뷰
5.0점 평점
멘토링 리뷰
전체
36개
5.0
36개의 리뷰
5.0
이력서 ·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주제로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업계 상황부터 설명해주셨고, 이런 상황에서 이력서가 어떤 기준에서 필터링이 되는지 짚어주셨습니다. 이력서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자기소개서 방향을 잡아주셨고 AI활용 능력을 어떻게 녹여낼지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github에서 없애야할 레포와 보강해야할 내용도 가이드해주셨습니다. 멘토링 전에 이력서의 기술적 검증도 미리 해주셨고, 전체적으로 준비를 많이 해주셔서 밀도 높은 멘토링이 진행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움을 많이 받았고, 복잡하던 생각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다른분들도 도움을 받고 싶다면 Chris님의 멘토링을 추천드립니다!
5.0
회사 생활에서의 여러가지 방향성과 마음가짐에 대해 얘기를 해주셨는데 현실적으로 와닫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번이 2번째 멘토링인데 조언을 바탕으로 잘 적응해보겠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5.0
회사에서의 성과와 성장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풍부한 조언으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고민이 생기면 찾아뵙겠습니다!
5.0
이력서에 대한 전반적인 첨삭과 이직을 위한 팁을 들었습니다. 제가 고민했던 문제를 잘 얘기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이직을 위한 방향성을 잘 잡게 되었습니다!
5.0
걱정과 기대를 가지고 임했는데.. 왜 더 빨리 받지 않았나란 아쉬움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이직에 관한 멘토링을 받았는데 안보이던 문제를 짚어주시는 건 물론 당장의 해야할 일도 정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멘토님 자체도 젠틀하셔서 편안하게 질의를 하는 시간이었어요 강추합니다🔥
₩49,500
1시간· 1회 최대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