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건 딱 질색이라, 야근을 없애는 도구를 만듭니다.
핵심 키워드: Vibe Coder, Automation, Efficiency, Rinne/Bakemono
소개 멘트:
이성적인 논리와 감성적인 바이브(Vibe)를 코드로 잇는 개발자입니다. **'귀찮음'**은 혁신의 어머니라고 믿습니다. 디자이너가 2시간 걸릴 작업을 '딸깍' 1초 만에 끝내기 위해, 밤새워 셰이더를 깎고 알고리즘을 설계합니다. 복잡한 이론보다는,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압도적인 효율성과 도구의 미학을 이야기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RUN V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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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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