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학기를 남겨둔 대학생 신분으로 메가존 클라우드 신입 공채 최종 합격을 포함해 다수의 테크 기업에서 기회를 받은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이어지는 채용 한파 속에서 신입이 어떻게 시장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지 그 증거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 2026년 취업 한파 속 실제 합격 리스트
아래 리스트는 모두 서류 합격 후 면접까지
[인턴십 전형] - 2곳 최종 합격 (그 외 전원 서합 및 면접 진행)
: 당근 (Software Engineer Intern, Data), 업스테이지, 넥스트그라운드, 지니수, 완드
[신입 공채 전형] - 1곳 최종 합격
: 메가존 클라우드(신입 공채), 크리마, 스텔라뮤직

이런 분들은 꼭 들어오세요!
- "프로젝트는 했는데 이력서에 '기능 구현'만 적혀 있는 분"
- 이력서에 나를 표현하는 법을 100곳 지원하면서 깨달았습니다.
- 시간 아껴드릴게요.
- "26년 초: 가장 차가운 시장에서 신입으로 살아남는 법이 궁금한 분"
- ⚠️ 2년 차 이상의 주니어는 사양합니다.
참고 : 건설쪽 지인도 3전 3승 서합시킨 '성과 수치화' 전략으로 직무 불문 담당자를 사로잡는 이력서의 본질을 전수합니다. 꼭 개발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의 경험을 "왜 나를 뽑아야 하는가?"로 재조립해 드립니다.
멘토링 구성
- 대면 멘토링 (30분): 서류를 뚫는 30분: 1:1 밀착 경험 진단 및 질의응답
- 후속 피드백 (2회): 메일을 통한 이력서 문장 다듬기 및 경험 기술서 보완
백엔드/서버 개발자
HOYA 입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주니어 (1~3년)
AI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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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충분한 평가를 받지 못한 멘토링입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5,500
30분· 1회 최대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