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면접은 통과하는데 왜 최종에서 떨어질까?"
당신의 치열했던 시간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서사'가 되도록, 1,100명의 인재를 맞이했던 멘토가 곁에서 따뜻하게 갈무리해 드립니다!
[멘토 소개: 스페셜한 제너럴리스트 이유진] 안녕하세요, 조직 성장의 전 과정을 설계하고 당면한 과제들을 해결해 온 이유진입니다! 저는 스타트업 내 현장의 가장 치열한 순간들을 동료들과 함께 통과해 왔습니다.
1) 카카오스타일 초기 멤버이자 인사 총괄로, 인원 15명의 스타트업이 600명 규모의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40배 팽창' 과정을 리딩하며 인사 체계 전반을 구축했습니다.
2) 7,000명의 인재 풀을 관리하며 주니어부터 C-level까지 수많은 분의 커리어를 연결했고, 그 과정에서 '지금 이 팀에 어떤 사람이 필요한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면접관의 시각과 1,100명 이상의 채용을 주도했습니다.
3) 최근에는 트레바리 독서모임 사업부 총괄로서 비즈니스 구조가 상이한 목적, 기능 조직들을 맡았습니다. 서비스 런칭 이래 역대 최고 결제 지표를 달성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멘티님이 가진 고유의 빛깔을 어떻게 기업의 언어로 전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위해 이 자리에 도전해봅니다!
[최종 면접,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갈등 해결 경험이 있나요?" → 보편적인 미담 늘어놓기
"본인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 장점 같은 단점 말하고 극복 방법 말하며 끝내기
"마지막으로 궁금한 점 있나요?" → 급하게 준비한 질문 던지기
이와 같은 외운 답변으로는 나를 표현하고, 면접관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면접관은 질문을 통해 당신의 '프로덕트에 대한 관심,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조직 내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고 싶어 하니까요! 저는 뻔해 보이는 질문 속에 숨겨진 본질을 살피고, 멘티님의 시간을 '뽑고 싶은 서사'로 재구성해 드리고 싶어요.
개발자뿐만 아니라 PO/PM, 디자이너, 마케터 등 전 직군의 채용을 설계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직군에 상관없이 최종 모의 면접을 함께 준비해봐요. :)
(모든 모의 면접, 멘토링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더 정성껏 준비할게요]
멘토링 신청 시 어떤 회사의 어떤 면접(2차, 컬쳐핏, 임원 등)을 준비하고 계시는지 미리 알려주세요. 제가 해당 기업의 비전과 최근 행보를 함께 살펴보고, 멘티님께 꼭 맞는 맞춤형 질문과 시나리오를 설계하겠습니다.
멘티님의 진심이 합격의 확신이 될 수 있도록, 제가 곁에서 정성껏 돕겠습니다!
인사/평가
하루누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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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레벨
전 카카오 계열사 HR 총괄, 전 독서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부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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