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챌린지

멘토링

로드맵

커뮤니티

[신입·주니어] 외국계·글로벌 개발자 취업·이직 전략 | 영문 이력서·LinkedIn·포트폴리오

멘토와 함께 인사이트를 나눠보세요.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1기, 2기 모집 마감 감사합니다 👏

2기수 정원 10명 마감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일정이 다소 빽빽하게 구성될 수 있습니다

 

많은 신청으로 일부 시간대는 조율이 필요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일정이 다소 빽빽하게 구성될 수 있습니다. 신청 폭주로 일부 세션은 조율이 필요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최종면접 탈락은 끝이 아니었습니다.

비전공자였던 저는

글로벌 테크 개발자가 됐습니다

 

 

현대 계열사 신입 개발자 공채.

저는 최종면접에서 또다시 탈락했습니다.

“비전공자는 여기까지인가?”

그때 저는 질문을 바꿨습니다

 

왜 국내 기업만 정답이라고 생각했을까?

 

인문계 비전공자였던 저는 현재,

미국 시가총액 TOP 30권 글로벌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국내 채용의 기준에만

자신을 맞추지 마세요

 

외국계·글로벌 기업까지,

영문 이력서, 링크드인, 기술면접,

포트폴리오 전략을 1:1로 설계합니다

 

 


 

⭐ 비전공·문과 출신에서

미국 시총 TOP 30 글로벌 빅테크 개발자가 되기까지

 

저도 처음부터 잘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인문계 비전공자로 개발을 시작했고,

첫 C 언어 시험에서는 뒤에서 4등을 했습니다.

 

30세가 가까워지다 보니 조급했습니다.

“빨리 취업해서 경력부터 쌓자.”

그 생각으로 코딩 학원과 부트캠프를 다녔습니다

 

남들이 취업 잘 된다는 말에

IoT, AI, 웹, 앱, 게임까지

5개 이상의 개발 분야를 오갔습니다.

 

열심히는 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더 해야 하는지만 고민했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방황한 1년 반 동안

생활비·학원비·월세로 약 2,000만 원을 낭비했습니다

 

돈도 아까웠지만,

그렇게 노력하고도 여전히 제자리인 것 같은 기분이

더 힘들었습니다.

 

이후에도 쉽게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중소기업·대기업 인턴, 게임 개발자를 거치며

7~8년 동안 약 100개의 서류를 지원했고,

면접과 코딩테스트를 약 30회 경험했습니다.

 

국내 대기업 최종면접에서도 탈락했습니다.

그 과정을 지나 지금은 글로벌 테크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제가 들인 노력의 50% 이상은

하지 않아도 됐을 고생이었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길을 찾았다면

줄일 수 있었을 시간이라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고민이 낯설지 않습니다.

“이만큼 했는데도 안 되면,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또 무엇을 더 해야 하지?”

저도 그 질문을 붙잡고 오래 헤맸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건,

처음부터 잘했던 사람의 성공담이 아니라

여러분과 비슷한 자리에서 시작했던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코디베어 소개 — 5년 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 현) 미국 시가총액 TOP 30권 글로벌 테크 기업 C/C++ 개발자
  •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경력
  • LG·현대 계열사 등 대기업 개발직 서류전형 다수 합격
  • 게임 개발 신입 포지션 다수 합격
  • 5인 이하 중소기업 출신
  • 인문계 비전공 출신 개발자
  • 50명 이상 개발자 커피챗 경험

 

 


⭐국내만 보지 마세요. 외국계·글로벌 기업까지 시야를 넓혀보세요

 

국내 개발자 취업 시장이 너무 치열해서

지원할수록 더 막막해지고 있지 않으신가요 ?

 

 

[출처 : 뉴시스]

 

이런 상황에서 비전공자이거나

학벌에 자신이 없는 분이라면,

“내가 취업할 수 있는 자리가 있기는 할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서류 탈락이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경험부터 의심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강의를 추가로 들으며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험을 채우려 합니다.

 

그런데 제가 50명 이상과 커피챗을 하면서

느낀 점은 조금 달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충분히 이야기할 만한 경험을 갖고 계셨습니다.

그런데도 그 경험에서

무엇을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지

찾지 못하고 계셨죠.

 

경쟁이 치열한 국내 취업 시장에만 집중하며

전공, 학벌, 인턴 경험 같은

획일적인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다 보니,

내가 가진 것보다 부족한 것만 보게 된 겁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 모든 기업의 기준은 아닙니다.

외국계·글로벌 기업에서는

약점이라고 여겼던 배경이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평범하다고 생각한 경험이 강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에서 강점을 찾아내고,

그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외국계, 글로벌 기업' 으로 시야를 넓혀 도전하세요

 

 

 

코디베어 커피 성공 사례 1

프랑스계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SW 개발 인턴십 포지션 합격

 

 

 

 

코디베어 커피 성공 사례 2

미국계 글로벌 반도체 기업,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신입 기술영업 포지션 서류 합격 사례

 

 

 

 

 

코디베어 커피 성공 사례 3

시험·검사·인증(TIC)

서비스글로벌 안전과학 기업

UL Solutions,

신입 SW 개발포지션 제안 사례

 

 


⭐영어 못해도 외국계, 글로벌 기업 갈 수 있습니다

 

“영어를 잘해야 외국계에 갈 수 있지 않나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개발·엔지니어 직무 중에는

영어 점수나 유창한 회화를

필수 조건으로 적지 않은 공고도 매우 많습니다

 

아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채용공고도

자격요건에 영어 조건이 따로 없습니다.

 

 

[출처 : LinkedIn 캡쳐]

 

 

영어, 학벌, 해외 경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원하기 전에 포기하지 마세요.

 

공고의 필수 조건과

내 기술·프로젝트 경험이 맞는다면,

외국계·글로벌 기업에도

충분히 지원할 수 있습니다

 

 


⭐왜 ‘코디베어 1:1 커피챗’이어야 할까요?

 

1. 비전공자의 길에서 글로벌 기업까지 직접 가본 경험이 있습니다

비전공자에서 시작하여

국내 중소기업 인텁, 게임 개발, 글로벌 테크 기업까지,

서로 다른 채용 과정과 업무 환경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가진 경력을 어떤 직무와 연결하고,

국내·외국계 지원에서 무엇을 내세울지

현업자의 관점으로 함께 살펴봅니다.

 

 

2. 외국계·글로벌 기업의 서류 합격을 위한 A to Z 전략을 함께 세웁니다

신입·주니어부터 국내 경력 개발자까지,

현재 경험과 목표에 맞춰

어떤 기업과 직무에 지원하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준비할지

외국게 서류 합격을 위한 전체 로드맵을 잡아드립니다.

 

지원 공고 분석, 영문 CV·LinkedIn·포트폴리오 피드백까지.

쌓아온 개발 경험에서 직무에 맞는 강점을 찾아내고,

어떤 경험을 앞세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구체적인 수정 방향을 제안합니다.

 

 

3. 실제 합격 사례로 검증한 전략입니다

50명 이상의 취준생, 비전공자,

주니어 개발자와

온·오프라인 커피챗을 진행하며

각자 상황에 맞는 전략을 함께 다듬어왔습니다.

국내 기업에만 머물던 지원 범위를

글로벌 기업까지 넓히고,

실제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디베어 커피챗 성공 사례 4
독일계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신입 SW 개발 포지션 서류 합격 사례

 

 

코디베어 커피챗 성공 사례 5

미국계 글로벌 반도체 기업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신입 Field Application Engineer 포지션 서류 합격 사례

 

 


☝🏻 커피챗 분야

 

1. 외국계 취업·이직 준비 순서와 커리어 방향

  • 신입 개발자의 현재 경험과 희망 직무를 바탕으로, 외국계 취업을 위한 준비 순서와 방법을 함께 정리합니다.
  • 국내 경력 개발자가 외국계 이직을 준비할 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같이 설정합니다

 

2. 영문 이력서·LinkedIn·개발자 포트폴리오 피드백

  • 희망 채용공고를 바탕으로, 어필할 강점과 앞세울 경험을 함께 정리합니다.

  • 영문 이력서에서 직무에 맞는 경험이 잘 드러나도록, 내용과 표현을 개선합니다

  • LinkedIn 프로필을 점검하고, 구직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 포트폴리오 구성과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 영문 CV는 이미 작성된 문서를 바탕으로, 희망 채용공고에 맞춰 개선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3. 외국계 채용·업무에 필요한 영어 준비

  • 실제 채용 과정과 업무에서 어느 정도의 영어 수준이 필요한지에 대한 궁금증을 같이 해결합니다
  • 외국계 취업을 위해 영어를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합니다.

 

⚠️ 상담이 어려운 분야

  • 개발 총 경력 4년 이상 (시니어 개발자) 인 분들의 커리어 및 이직 상담
    저 역시 성장 중인 개발자이기 때문에, 해당 단계의 커리어에 대해서는 충분한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 진행 방식

 

📝 1) 미팅 전: 사전 질문지 작성

작성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미팅 전 꼼꼼히 검토하고 필요한 내용을

미리 준비합니다

 

📝 2) 30분 온라인 1:1 미팅 (구글 밋)

※ 카메라를 끄고 음성으로만 진행하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3) 상담 후 제공 혜택

  • 미팅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개인 맞춤형 문서를 보내드립니다

  • 상담 후 2주 동안 이메일로 질문을 자유롭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을 정리해 보내주시면 상황에 맞춰 구체적으로 답변드립니다

     

 


⭐ 국내 기업 취업 전략도 함께 봅니다

이 커피챗은 외국계·글로벌 테크 기업 취업 준비를 중심으로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국내냐 외국계냐보다,

지금의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가장 높게 평가해줄 회사를 찾는 일입니다

 

필요하다면 중소기업, 국내 게임·IT 기업, 대기업 인턴십,

글로벌 테크 기업을 함께 비교해

지원 방향을 정리합니다

 

코디베어 커피 성공 사례 6
현대위아 기술영업

신입 포지션

1차 면접 합격

 

 

코디베어 커피 성공 사례 7
LinkedIn을 통해 헤드헌터로부터

코스닥 상장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신입 SW 개발 포지션

리크루팅 제안을 받은 뒤,

해당 포지션 서류 전형 합격

 

 

 

 

 

현재 3기 모집 중입니다

한 번에 많은 인원을 받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상담의 퀄리티 지키기 위해

선착순 10명만 모집합니다.

 

정가 40,000원 → 현재 29,900원

저는 방향을 찾지 못해 1년 반 동안 약 2,000만 원을 낭비했습니다

여러분은 29,900원으로 방향부터 점검하고 불필요한 준비에 시간과 돈을 쓰지 마세요.

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방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현재는 얼리버드 할인가로 진행합니다

 

 

 

 

직접 합격하며 증명해왔습니다

남의 합격 사례만 모아

전략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문과 비전공자로 개발을 시작해,

국내 주요 기업의 채용 과정에 직접 도전하고

서류·코딩 테스트·면접을 통과하며

실제 합격을 만들어왔습니다.

 

 

멘토 코디베어 프로필

SW 엔지니어
코디베어 입니다.

SW 엔지니어

미들 (4~8년)

미국 TOP 30 외국계

멘토링 리뷰

전체

0개

아직 충분한 평가를 받지 못한 멘토링입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29,900

30분· 1회 최대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