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신입]☕️ 전기공학도에서 6년 차 백엔드 과장이 되기까지, 현실적인 개발자 취업 가이드

멘토와 함께 인사이트를 나눠보세요.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현장직을 꿈꿨지만, 지금은 6년 차 백엔드 엔지니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비전공자도 학원 6개월만 다니면 네카라쿠배 갑니다”
“열심히 코딩만 하면 개발자 될 수 있어요”
저 역시 비전공자로서 완전히 새로운 분야에 뛰어드는 것이 얼마나 막막하고 두려운지, 그 치열한 과정을 겪어봤기 때문입니다.

다만,
👉 비전공자도 '어떤 방향'으로 노력했을 때 실무에서 통하는 개발자가 될 수 있는지
직접 부딪혀 겪어봤고, 뚜렷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멘토링의 목적은 무조건적인 칭찬과 헛된 희망을 주는 게 아니라,
지금 내 공부 방향이 맞는지, 내 적성이 개발과 맞는지부터 객관적으로 진단해보는 것입니다.

☝️ 제가 도움 될 수 있는 이유는요

  • 비전공(전기공학)에서 6년 차 백엔드 파트장/과장까지 치열하게 성장
  • 학원(국비/부트캠프) 수료 후, 실제 취업 시장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장벽 경험
  • 실무 면접관 및 리드로서 수많은 신입 지원자의 이력서 검토 및 면접 진행

그래서
비전공자가 처음 코딩을 시작할 때 어디서 가장 막막함을 느끼는지,
부트캠프 수료생의 포트폴리오가 왜 “다 비슷해 보이는지”,
신입 이력서에서 면접관이 진짜로 찾고 싶어 하는 ‘한 끗’ 이 무엇인지
꽤 구체적으로 알고 있어요.

☁️ 멘토링은 이런 분위기예요

저 역시 완벽한 환경에서 시작한 게 아니라, 맨땅에 헤딩하며 수많은 에러 로그와 싸워온 개발자입니다.
“이런 너무 기초적인 걸 물어봐도 되나…”
“내 코드가 너무 부끄러운 수준 아닐까…” 🫣
하다가 질문 창을 닫아버린 적, 저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은
질문이 예쁘게 정리 안 돼 있어도 괜찮고 포트폴리오가 아직 엉망이어도 괜찮고
그냥 "저 개발자 할 수 있을까요?" 하고 수다 떨다가 끝나도 괜찮은
👉 ‘비전공자/예비 개발자 보호구역’이라고 생각해주셔도 됩니다.

현업 선배랑 랜선으로 커피 한잔하면서 이야기하다 보면
막혔던 에러의 실마리를 찾기도 하고,
갈피를 못 잡던 공부 방향이 뻥 뚫리기도 하거든요.
그 정도의 시원함만 가져가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이런 분들이 오시면 잘 맞아요

  • 비전공자인데, "내가 정말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고민 중인 분

  • 국비/부트캠프 수료 후, 내 프로젝트가 취업 시장에서 먹힐지 불안한 예비 신입

  • 포트폴리오나 이력서에 '어떤 내용을 채워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잡히는 분

  • 각 잡고 하는 멘토링은 무서워서, 현업 개발자랑 편하게 얘기해보고 싶은 분  

 

💻 멘토링은 이렇게 진행돼요

  • 온라인 1:1 (Google Meet 등)

  • 화면 공유를 통한 코드/이력서 리뷰 (부담스러우면 카메라 없이 음성만으로도 편하게!)

  • 일정은 화요일/목요일 저녁 시간(19시~0시) 편한 시간으로 조율

  • 신청 주시면 이메일/문자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이력서나 프로젝트가 있으면 화면에 띄워놓고 같이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고,
아직 아무것도 정리가 안 돼 있어도 괜찮아요. 그 막막한 상태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누구에게나 “개발자 무조건 할 수 있다”고 포장해 주진 않지만,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지금 당장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는 최대한 솔직하고 다정하게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그게 이 멘토링의 전부예요.
편하게 오세요 ☕️
진짜로요.

 

멘토 최헌중 프로필

백엔드/서버 개발자
최헌중 입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미들 (4~8년)

B2B SaaS 중견기업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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