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상위 100위권 대학에서 이공계 학/석사를 마치고, 미국 현지 대기업에서 데이터 분석 및 개발직군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모교 대학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공 과목 설계 및 멘토링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설카포 라인의 기관에서 5년차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매년 신규 입학 심사, 포트폴리오 리뷰 등 1:1 코칭을 연간 100회 이상 진행했습니다.
미국에서 학생/신입/연구원으로 시작해서 한국에서 연구원/멘토/박사과정으로 자리 잡기까지, 양쪽 시장의 채용/포트폴리오/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모두 겪어왔습니다. 시련도 많이 겪었고, 혼자 결정하기 어려웠던 갈림길이 많았기에,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방향성을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 신입 개발자 - 첫 직장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비전공자 / 부트캠프 수료생 - 포트폴리오는 만들었는데 서류/면접에서 막히는 분
- 주니어 이직 준비자 - 2~5년차에서 다음 회사/다음 단계를 고민 중인 분
- iOS, AI/ML 분야 진입 희망자 - 어떤 스택/커리어 트랙을 잡아야 할지 모르는 분
- 해외 취업 / 유학 후 한국 복귀 - 향후 커리어 고민 중인 분
본인 소개
- 설카포 라인 연구원 재직중
- 미국 상위 100위권 대학 인공지능 전공 학사 및 석사 졸업(Boston University M.S Software Dev)
[국내 경력]
- 디자인기획학과 박사과정
- Apple Swift Student Challenge Winner, 포항공대 대학혁신성장 공모전 최우수상
- 대형 컨퍼런스 기술 연사 경력 다수(모델 변환/양자화 등)
- 멘토링 경력(AI/iOS 학습자 대상 미국 3년, 국내 4년+)
[미국 실무/연구 경력]
- Brigham and Women's Hospital(데이터 분석)
- Harvard Medical School(리서치)
- Crown Castle(데이터 분석)
- Boston University 대학원 TA/Course Facilitator(Computer Science/Data Science 4개 과목 2년 근속)
멘토링에서 다루는 것
- 이력서/자기소개서/커버레터(필요시) 첨삭 - 한국/미국 양쪽 시장 기준에 맞춘 구성과 표현
- 포트폴리오 리뷰 - "면접관이 보는 시각"으로 프로젝트 선별/구성/서술
- 면접 시뮬레이션 - 자기소개, 프로젝트 디테일 질문, 인성/컬처핏 질문 대응
- 커리어 방향 코칭 - iOS / AIML / 백엔드 등 트랙 선택, 회사 선택 기준
- 첫 직장/이직 전략 - 스타트업 vs 대기업, 국내 vs 해외, 시기 판단
- 비전공자/전환자 진입 전략 — 학습 로드맵, 부트캠프 활용법, 차별화 포인트
- 그 외 사전 요청
진행 방식
- 자료(이력서/포트폴리오/고민) 사전 제출 후 미리 검토 후 줌미팅 진행합니다.
- 멘토링 후 이메일로 실행 액션 아이템 및 가이딩 리소스 정리 후 발송해 드립니다.
머신러닝 엔지니어
PathFinder 입니다.
머신러닝 엔지니어
미들 (4~8년)
글로벌 대기업, 설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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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충분한 평가를 받지 못한 멘토링입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29,990
30분· 1회 최대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