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코딩, 혼자 잘 쓰기부터 팀에 정착시키기까지
멘토와 함께 인사이트를 나눠보세요.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AI 에이전트 코딩을 "개인 실험"에서 "회사의 표준"까지 끌고 가 본 11 + @ 년차 백엔드 개발 리드입니다.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 "AI로 코드는 빨리 나오는데, 이게 잘하고 있는 건가?"
- "옆 사람은 에이전트로 일하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 "나는 잘 쓰겠는데, 이걸 팀에는 어떻게 퍼뜨리지?"
이 고민들, 제가 지난 1년간 순서대로 전부 겪었습니다. 손으로 치던 코드에서 에이전트가 쓰는 코드까지 제 일하는 방식을 먼저 바꿨고, 그 방식을 팀의 표준으로 만들었으며, 수많은 레포에 AI 개발 환경을 구축해 운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통했던 것과 삽질했던 것을 솔직하게 나누는 멘토링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AI 코딩을 시작은 했지만, 결과물 품질이 들쭉날쭉해 확신이 없는 개발자
- 프롬프트 팁 수준을 넘어, AI에게 일을 "맡기는" 단계로 가고 싶은 분
- 팀장·테크리드로서 팀에 AI를 도입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
- AI 시대에 백엔드 개발자로서 커리어 방향이 고민되는 분
💬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AI 에이전트가 일을 잘하게 만드는 환경 세팅 — 레포에 문서·스펙·표준을 어떻게 깔아야 결과물이 좋아지는지
- AI 산출물을 검증하는 체계 — 생성된 코드와 테스트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방법 (테스트 자동 생성 + 품질 게이트 운영 실사례)
- 개인기에서 팀 표준으로 — 혼자 잘 쓰는 노하우를 팀 프로세스·CI·문서 체계로 옮기는 로드맵
- 그 외 백엔드 설계(DDD·이벤트 드리븐), 주문·결제 같은 커머스 도메인, 테크리드/팀장 전환기 고민도 환영합니다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 국내 대형 이커머스·플랫폼 기업들(ex-쿠팡, ex-카카오, ex-마이리얼트립)에서 11 + @ 년간 핵심 플렛폼 (장바구니·주문·결제·회원·인증 외 다수)을 개발했습니다
- 시니어 → 테크리드 → 개발 팀장을 거치며 개발과 매니징을 함께 해왔습니다
- 최근 1년은 AI 네이티브 개발 환경 구축을 리딩하며, 조직 단위로 AI 개발 방식을 표준화한 경험이 있습니다
- 반나절 만에 만든 AI 슬랙봇을 여러 개발팀으로 확산시켜 본 경험도 있습니다
🕐 진행 방식
- 90분, 1:1 대면 (희망 시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 신청 시 현재 상황과 고민을 미리 적어주시면, 제 경험 중 딱 맞는 부분을 준비해서 들어갑니다
- 정답을 내려드리기보다, 먼저 겪어 본 사람으로서 시행착오와 판단 기준을 나누는 쪽에 가깝습니다
멘토링이 끝나면 "다음에 뭘 해볼지"가 손에 잡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devvy 입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Lead 레벨
안녕하세요, 커머스 백엔드 12년, 지금은 AX(AI Transformation)를 리딩하는 개발 팀장 devvy입니다.
EX - 쿠팡, EX -카카오, 에서 장바구니, 결제, 주문 같은 핵심 플렛폼 도메인을 개발했고, 지난 1년은 손으로 치던 코드에서 에이전트가 쓰는 코드로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꿨습니다. 지금은 사내 AI 파이오니어로서 그 방식을 팀의 표준으로, 전사 100개가 넘는 레포의 AI 개발 환경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AI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개발자의 기본기라고 생각합니다. AI 코딩이 잘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없는 분, 팀과 조직의 AX를 고민하는 분과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 정답보다는 먼저 겪은 시행착오를 나누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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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1회 최대 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