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마케터 3년 → 창업 → 개발자. 비즈니스를 아는 개발자로 만드는 이력서·커리어·개발 멘토링
멘토와 함께 인사이트를 나눠보세요.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케터로 3년, 창업자로 한 번,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발자가 처음이 아니었어요.마케터에서 개발자로 넘어오며 경력이 리셋되는 기분을 느꼈어요.
그 3년이 오히려 무기가 된다는 걸 증명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그 얘기를 편하게 나눠드리고 싶어요.
이력서 피드백을 100건 넘게 해왔어요. 그중에는 네이버를 비롯한 대기업에 합격하신 분들도 계세요.
고민만 가져오셔도 괜찮아요. 뭐가 문제인지 정리하는 것부터 같이 해봐요.
이런 분들이 신청하시면 좋아요
1. 신입 / 취업을 준비 중인 개발자
- 포트폴리오는 만들었는데 이게 잘 만든 건지 모르겠는 분
- 서류에서 계속 광탈하는데 왜인지 아무도 안 알려주는 분
- 비전공·부트캠프 출신이라 스스로를 어떻게 팔아야 할지 막막한 분
- 면접에서 "이건 왜 이렇게 하셨어요?"에 말문이 막히는 분
2. 비즈니스 흐름을 이해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
- 티켓 받아서 구현만 하는 게 답답한 분
- 기획자·디자이너와 "그건 왜요?"를 주고받고 싶은 분
- 주니어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데 뭘 더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준비해 오시면 좋은 것
아래 중 하나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 이력서 또는 포트폴리오 (초안, 미완성도 좋습니다. 같이 만들어가봐요)
- GitHub 링크
- 물어보고 싶은 질문 여러개
아무것도 없어도 괜찮습니다.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부터 시작하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그 상태에서 뭘 먼저 해야 할지 정리하는 것도 충분히 값진 시간일거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혼자 고민하면 3개월 걸리는 게, 말로 꺼내면 30분에 정리되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저도 그때 붙잡고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오래 헤맸어요.
기능을 만드는 개발자와 제품을 만드는 개발자는 연차로 갈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되나" 싶은 질문일수록 환영해요!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프론트엔드/웹퍼블리셔
초이 입니다.
프론트엔드/웹퍼블리셔
미들 (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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