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략] 개발에서 기획, 전략까지 / AI 시대에 살아남는 커리어 만들기
멘토와 함께 인사이트를 나눠보세요.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을 같이 고민합니다
비전공으로 시작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iOS 개발과 PM으로 커리어를 열었고, 직접 창업을 했고, 시중은행에서 디지털 금융상품을 기획했고, 지금은 대기업에서 B2B 개발과 PM을 거쳐 투자전략을 맡고 있습니다. 현 직장 3년차입니다.
조직 규모도 산업도 직무도 매번 바뀌었습니다. 스타트업의 속도와 은행의 절차와 대기업의 의사결정은 서로 닮은 데가 거의 없습니다. 그 사이를 옮겨 다니면서 매번 새로 증명해야 했고, 그때마다 통했던 건 특정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였습니다.
지금은 제 업무가 답답해서 AI를 붙이는 일을 합니다. 반복 검토 업무를 대신하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엑셀에 갇힌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꺼냅니다. 사내 AI 프로젝트, AX 해커톤, New Biz 공모전에서 세 번 수상했고, 개인적으로는 소상공인용 숏폼 자동 제작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실제로 벌어지는 건 같은 도구를 쥐고도 결과가 갈리는 일입니다. 지원서에서도, 면접에서도, 회사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같이 보고 싶습니다.
🔎 멘토링 분야
트랙 1. 취업 준비 — 자소서와 면접
- 비전공으로 개발과 기획 직무에 들어간 경험. 무엇을 근거로 세웠고 무엇이 통하지 않았는지
- AI로 쓴 자소서가 왜 다 비슷하게 읽히는지, 그걸 어떻게 내 문장으로 되돌리는지
- 경험이 부족해 보일 때 있는 재료로 서류를 세우는 법
- 면접에서 "AI 써봤습니다"가 아니라 "이 문제를 이렇게 풀었습니다"로 말하는 법
- 지원 직무를 고르는 기준. 개발과 기획을 오간 사람 입장에서
- 스타트업, 은행, 대기업. 지원처에 따라 무엇을 다르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력서와 자소서를 들고 오시면 그 자리에서 같이 뜯어보겠습니다. 면접 답변도 실제로 말해보시면 어디가 걸리는지 짚어드립니다.
트랙 2. 회사에서 살아남기
- 내 업무에서 자동화가 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을 가르는 기준
-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도구를 직접 만드는 법. 바이브코딩이 실제로 굴러가는 방식
- 혼자 쓰는 도구를 팀 프로세스로 남기는 과정, 그리고 거기서 막히는 지점
- 사내에서 AI 과제를 제안하고 통과시키는 현실적인 방법
트랙 3. 직무와 산업 옮기기
- 개발에서 기획으로, 기획에서 전략으로. 무엇을 들고 넘어갔고 무엇을 버렸는지
- 조직 유형이 바뀔 때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창업 경험 포함)
- 지금 자리에서 버틸지 옮길지 판단하는 기준
기술 스택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문제를 바라보고 어떻게 풀지 결정하는 지점을 같이 고민합니다.
🧩 이런 분께 맞습니다
- 비전공으로 개발이나 기획 직무를 준비 중인 분
- 자소서와 면접에서 AI 경험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는 분
- AI를 써보긴 했는데 챗봇에 질문하는 선에서 멈춰 있는 분
- 비개발 직군인데 자동화나 AX 과제를 맡게 된 분
- 개발과 기획 사이에서, 혹은 직무 전환을 두고 고민 중인 분
🏃 진행 방식
Google Meet 1:1, 60분으로 진행합니다. 을지로와 광화문 근처라면 대면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시간은 별도로 협의해요.
- 사전에 어떤 트랙의 무엇이 고민인지 간단히 알려주세요
- 보내주신 내용에 맞춰 준비합니다
- 일정 조율 후 60분 진행
- 끝나고 정리 내용과 후속 피드백을 드립니다
📚 준비물
이력서, 자소서, 포트폴리오 중 있는 것을 들고 오시면 됩니다.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가 있다면 그 화면이나 파일을 그대로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없어도 됩니다. 고민만 들고 오셔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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