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개발법 혼자서 팀처럼 개발하기 - 바이브코딩 & AI 에이전트 실전 멘토링
안녕하세요, 서플라이스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김현준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AI 자율주행 회사 42dot과 테이블 오더링 업계 1위 티오더(T'order)에서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백엔드/서버 아키텍처를 설계·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수많은 동시 요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AI 코딩 도구와 멀티에이전트를 활용해 더 빠르고 견고하게 개발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발 환경은 몇 년 전과 완전히 다릅니다. 코드를 한 줄씩 치는 시대에서,
AI에게 방향을 지시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바이브코딩"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어요.
더 나아가 이제는 AI 에이전트 여러 개를 동시에 운영하며,
혼자서도 팀처럼 일하는 개발 방식(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우)이 실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멘토링에서는 다음을 다룹니다.
- 바이브코딩 실전 워크플로우: Claude Code, Cursor 등 AI 코딩 툴을 실무에 붙이는 법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여러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굴려 개발 속도를 높이는 설계 패턴
- 프롬프트/컨텍스트 관리: AI에게 프로젝트 맥락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노하우
- 대용량 트래픽 실무 경험: 42dot·티오더에서 겪은 실제 트래픽 설계·장애 대응 사례를 AI 개발 워크플로우와 함께 어떻게 접목하는지
- 실무 적용 사례: 사이드 프로젝트부터 회사 업무까지 AI 개발 도구를 도입한 실제 경험 공유
AI 코딩 도구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걱정하지 마세요.
설치부터 첫 프롬프트 작성, 결과 검증까지 단계별로 함께 진행하며,
"AI가 짠 코드를 어떻게 믿고 배포할 것인가"처럼 처음 도입 시 누구나 하는 고민부터 짚어드립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AI 코딩 툴을 처음 써보거나, 써봤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개발자
- 혼자 사이드 프로젝트나 MVP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창업가/1인 개발자
- 대용량 트래픽을 다뤄야 하는 서비스에 AI 개발 워크플로우 도입을 고민하는 리드/매니저
온라인 화면 공유/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실제 코드/에이전트 설정을 함께 보면서 실습 위주로 진행합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딥코딩 입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미들 (4~8년)
서플라이스
4명 멘티
3개 리뷰
5.0점 평점
안녕하세요, 딥코딩입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AI 자율주행 회사 42dot과 테이블오더링 업계 1위 티오더(T'order)에서
대용량 트래픽 백엔드/서버를 설계·운영했고, 현재는 서플라이스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바이브코딩과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우로 "혼자서도 팀처럼" 개발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관련 내용을 멘토링과 글로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바이브코딩·멀티에이전트 관련 강의도 준비 중입니다. 오픈되면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강의 (준비중): https://www.inflearn.com/course/temp_343946?cid=343946
🔗 GitHub: https://github.com/dev-connor
🔗 Blog: https://devconnor.tistory.com/
💬 멘토링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이 제일 빠릅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멘토링 리뷰
전체
3개
5.0
3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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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5.0
어려운 질문도 잘 받아주시고, 계속적으로 피드백하고 같이 찾아봐주시는 모습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기술스택에 맞춰서 사용하면 좋을 툴도 알려주시고, 피피티 작성해서 알려주시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5.0
지금도 검색, 외국어 공부, 업무 등에서 AI를 활용하고 있지만, 정말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처럼 '자연어'(멘토링 때 배움)를 이용해 A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분명 제가 하는 말 보다 더 잘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멘토링을 신청하였습니다. 수업을 받으면서 좋았던 점은 AI의 개발 과정과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AI 도구들을 쓸 때 차이가 뭔지 제대로 알지 못하였는데, 어떤 모델을 어떤 상황에 맞춰 사용해야 할지 자세히 설명 해주셨고, 특히 멘토님께서 어려운 개념을 쉬운 예시로 설명해주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제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쉽고 좋은 내용의 멘토링이었던 것 같습니다. AI를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저를 기대하며, 첫 멘토링 후 앞으로도 계속 멘토링을 신청할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저는 사회복지와 일본어 전공입니다)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멘토링이었습니다.
₩19,800/ 1인당
1시간· 1회 최대 4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