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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클라우드 엔지니어] 비전공 부트캠프 출신 현직 면접관이 보는 신입·주니어 이력서 / 포트폴리오 / 면접 멘토링

멘토와 함께 인사이트를 나눠보세요.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 이런 분들을 위한 멘토링입니다

  - 비전공 / 부트캠프 / 국비지원 과정을 마쳤는데, 이 상태로 지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 분

  - 이력서·포트폴리오는 썼는데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는 분

  - "EKS 구축했습니다", "CI/CD 파이프라인 만들었습니다"라고 썼는데 면접에서 뭘 물어볼지 감이 안 오는 분

  - 클라우드 엔지니어(MSP) / DevOps / SRE / 인프라 엔지니어 중 어디로 지원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 자격증(AWS SAA, CKA 등)과 프로젝트 중 뭘 먼저 해야 할지 고민인 분

  - 첫 회사를 MSP로 갈지, 사내 인프라로 갈지 커리어 첫 단추를 고민 중인 분

  - 입사 1~3년차인데 다음 스텝(이직 / 도메인 전환) 이 막막한 주니어

 

  🙋 멘토 소개

  - 비전공 → 부트캠프 → MSP 클라우드 엔지니어·Solution Architect → DevOps·SRE 로 이어진 커리어를 직접 걸어왔습니다.

  - 현재 MAU 600만 이상 규모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DevOps / SRE 엔지니어로 재직 중입니다.

  - MSP에서는 Cloud Engineer·Solution Architect로 여러 고객사의 인프라를 설계·구축·이관했고, 지금은 하나의 대규모 서비스를 깊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덕분에 "여러 회사를 넓게 본 경험"과 "한 서비스를 깊게 책임지는 경험"을 모두 기준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

MSP로 갈지 사내 인프라로 갈지 고민 중이라면 양쪽을 다 겪어본 사람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실 겁니다.

  - 현재 회사에서 채용 면접관으로 직접 참여하고 있어, 서류가 어떻게 걸러지고 면접에서 무엇이 당락을 가르는지 실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 부트캠프에서 수강생 대상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신입 지원자들이 공통적으로 놓치는 지점을 많이 봐 왔습니다.

  - 즉, "지원자 입장"과 "지원자를 평가하는 입장"을 모두 경험한 사람의 피드백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1) 이력서 / 포트폴리오 첨삭

  - 면접관이 이력서를 볼 때 실제로 보는 순서와 걸러내는 기준

  - "구축했습니다"에서 끝나는 서술을 문제 → 선택 → 근거 → 결과로 바꾸는 법

  - 인프라 직군 특유의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기술 스택 나열의 함정

  - 신입이 과하게 적어서 오히려 역풍을 맞는 키워드 정리 (설명 못 하는 기술은 독입니다)

  - GitHub / 기술블로그 / 노션 포트폴리오를 어느 수준까지 만들어야 하는지

 

  2) 면접 대비

  - 신입·주니어 DevOps/클라우드 면접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 유형

  - 본인 프로젝트 기준으로 어디를 파고들어 물어볼지 역으로 짚어드립니다

  -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하는 법" 등 탈락을 부르는 답변 패턴 교정

  - 요청 시 간단한 모의 면접 + 즉시 피드백 진행

 

  3) 커리어 / 학습 방향

  - 비전공·부트캠프 출신의 현실적인 강점과 약점, 그리고 이를 서류에서 다루는 방법

  - 자격증 · 개인 프로젝트 · CS 공부의 우선순위 정리

  - 지금 하고 있는 준비 중 덜어내도 되는 것과 반드시 채워야 하는 것 구분

 

💬 기술 질문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뭐든 물어보세요

 - 연봉 — 신입/주니어 DevOps·클라우드 직군의 현실적인 연봉 범위, 첫 연봉을 어떻게 부를지, 협상 여지가 있는지

  - 면접 질문 — 실제로 받았던/했던 질문, 기술 면접과 컬처핏 면접의 차이, 역질문은 뭘 해야 하는지

  - 복지 / 근무 환경 — 스타트업과 MSP의 복지 차이, 재택·유연근무·교육비 지원 등 실제로 체감되는 것과 이름만 있는 것, 온콜(장애 대응)이 실제로 어떤지

  - 회사 고르는 법 — 채용공고에서 걸러야 할 시그널, 인프라 조직이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의 차이, 신입이 가면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

  - 일하는 실제 모습 — DevOps/SRE의 하루, 개발자·보안팀과의 협업, 야근과 장애 대응의 현실

  - 이직 / 다음 스텝 — 몇 년차에 움직이는 게 좋은지, 첫 이직에서 뭘 보는지

 

  ⭐ 이 멘토링의 차별점

  1. 지금 실제로 면접관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면접 이렇게 본다더라"가 아닙니다. 지금 이 시점에 서류가 어떤 기준으로 걸러지고, 면접에서 무엇이 당락을 가르는지를 직접 보고 있는 사람의 기준을 드립니다.

 

  2. 부트캠프 멘토로 수많은 신입 지원자의 서류를 봐 왔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지원자 100명 중 몇 명이 똑같이 쓰는지" 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디서부터가 변별력이고 어디까지가 남들과 똑같은지, 비교 기준을 가지고 피드백합니다.

 

  3. 비전공·부트캠프 출신의 불안을 직접 통과해 봤습니다

  "열심히 하세요"로 끝나는 응원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실제로 갈 수 있었던 경로를 이야기합니다.

 

  4.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막연한 응원이나 직무 소개가 아닙니다. 현재 서류가 지원자 풀 안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듣기 좋은 말보다 "이대로 내면 왜 떨어지는지" 를 구체적으로 짚습니다.

  - 정답을 정해드리기보다, 앞으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가시는 걸 목표로 합니다.

 

  ⏱ 진행 방식

  - 온라인(Google Meet) 1시간, 1:1 진행 (카메라 off 가능)

  - 사전에 받은 이력서·포트폴리오를 미리 검토한 상태로 시작합니다

  - 시간이 조금 초과되어도 별도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멘토 Eric 프로필

DevOps
Eri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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