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취업] 채용하는 팀장이 보는 이력서, 30분 집중 피드백
저는요
- 현: AI 스타트업 개발팀 팀장 (팀 리드 + 릴리즈 담당)
- 비전공 출신입니다. 해양 쪽 전공에서 개발로 넘어왔고, 지금은 개발팀을 맡고 있어요.
채용 경험
- 서버 개발자 인턴 채용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요. 공고 작성부터 서류 검토, 면접까지 제가 합니다.
- 스펙보다 문제를 푸는 방식을 보려고, 서류 단계에 케이스 문제를 직접 설계해서 넣었어요.
- 그래서 "이 이력서가 왜 다음 단계로 못 갔는지"를 뽑는 쪽 입장에서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백엔드 신입/주니어로 서류에서 자꾸 떨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는 분
- 비전공이라 이력서에 뭘 앞에 세워야 할지 막막한 분
- 대기업보다 스타트업 위주로 지원하는 분
- 프로젝트는 했는데 이력서에서 그게 안 보이는 것 같은 분
진행 방식
- 신청 시 이력서(PDF 또는 노션 링크)와 지원하려는 공고 1~2개를 같이 보내주세요.
- 멘토링 전에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최소 하루 전까지 보내주셔야 해요.
- Google Meet으로 30분 진행해요. 서로 카메라는 켜지 않고, 음성과 화면 공유로 이력서를 같이 보면서 첫 10초에 읽히는 것, 걸러지는 지점, 바꿀 우선순위 순서로 봅니다.
- 끝나고 고칠 포인트 3가지를 짧게 정리해서 드려요.
미리 알려드려요
- 제가 소속된 회사 채용에 현재 지원 중인 분은 공정성 때문에 멘토링을 받지 않아요.
- 특정 회사의 내부 평가 기준이나 채용 과제 내용은 공유하지 않아요.
- 합격을 보장하는 멘토링이 아니라, 고칠 곳을 정확히 짚어드리는 멘토링입니다.
- 일정은 신청 후 조율 가능해요. 신청 주시면 24시간 안에 답드릴게요.
백엔드/서버 개발자
Spencer Lee 입니다.
백엔드/서버 개발자
Lead 레벨
AI 스타트업 개발팀 팀장입니다. 비전공으로 개발을 시작해 지금은 팀을 이끌고 있고, 서버 개발자 채용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요.
인프런에서는 백엔드 신입/주니어 이력서를 채용하는 쪽 시선으로 봐드리는 멘토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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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0
30분· 1회 최대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