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팀의 거울입니다. 제품을 보면 조직이 보이고, 조직을 보면 제품이 보입니다.”
《Alignity》가 던지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이번 멘토링은, 조직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원론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팀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개선 로드맵을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멘토링 목표
- 조직이 현재 겪고 있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
- 정체·혼선·속도의 착각 등 조직의 병목을 진단
- 제품팀의 정렬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 설계
- 실행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안해 조직 학습과 성장의 루프를 만들도록 지원
멘토링 진행 방식
1. 조직 현황 진단
- 진단 툴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현재 조직의 상태를 분석
- 목표 변경, 반복되는 기능 릴리즈, 고객 목소리 단절, 협업 구조의 불명확성 등 구체적인 항목 점검
- 결과: 우리 조직의 “정체 신호”와 “병목 지점”을 객관적으로 확인
2. 문제 정의와 원인 분석
- 겉으로 드러난 현상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함께 파악
- 예: “전환율이 낮다” → 고객 신뢰 부족 / 정보 부족 / 가격 저항 등 구체적 원인 구분
- 결과: 실행 이전에 반드시 짚어야 할 핵심 문제 정의 도출
3. 조직 구조와 협업 방식 점검
- 비즈니스와 제품의 구조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분석
- 권한과 책임의 경계, 의사결정 체계, 피드백 구조의 현황을 리뷰
- 결과: 현재 구조가 실행 중심인지, 학습 중심인지 파악
4. 개선 방향 제안
- 진단 결과를 토대로 조직 맞춤형 개선안 제시
- 예: 문제 정의 프로세스 강화, 피드백 루프 설계, 1:1 미팅 구조 개편, 실패 공유 문화 설계 등
- 결과: 조직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개선 로드맵 확보
기대 효과
- 조직의 현재 문제를 겉모습이 아닌 본질에서 진단
- 빠른 실행의 착각에서 벗어나 학습 중심의 실행 구조 마련
- 팀 내 협업 구조를 재정비하고 정렬된 목표를 세울 수 있음
- 실패를 감추는 문화에서 벗어나 실패를 자산으로 만드는 문화로 전환
- 단기 대응이 아닌 지속 성장 가능한 순환 구조 확보
멘토링 철학
이 멘토링은 조직에 ‘정답’을 주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팀 스스로 문제를 바라보는 언어와 프레임을 바꾸어, 앞으로도 계속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PO/PM
김수재 입니다.
PO/PM
Lead 레벨
주식회사 버킷플레이스
현직 스타트업 PO 15년차 Product Owner
현) 카카오헬스케어 Product Lead
전) 오늘의집 Interier & Life PO Lead
전) 헬스케어 플랫폼 Lead PO
전) 헬스케어 CRM 시스템 PO
전) 광고 플랫폼 PO
리메인 디자인툴 테크닉 클래스 강사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서비스 기획 강사
패스트캠퍼스 UI/UX디자인 스쿨 강사
LG전자 디자인팀 Sketch 디자인 강의
저서
맛있는 스케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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